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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작성 / 1분 자기스피치

호반건설 합격한 자기소개서[대구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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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08 12:13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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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창시절 및 성장과정(본인의 학창시절 및 성장과정을 구체적 사실에 근거하여 기술)

[호박벌은 하늘을 잘난다]

봉사활동을 통해 갈망함으로 집중할 때 변화됨을 체험했습니다. 72세 어르신의 스마트 폰은 피처 폰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손자들에게 사진을 보내고, 카카오톡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네 번째 시간까지도 사진 전송을 하지 못했습니다. 십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떠나고 저를 포함 네 명만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호박벌도 나는데, 하물며 사람이 못할게 뭐냐며 A4용지로 기능 캡처와 설명서 등을 기입한 20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만들어, 프로젝트와 1:1 교육을 통해 교육받으신 신복자 할머니께서는 3주 만에 스마트 폰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하였고, 열정만 있으면 방법을 바꾸어 나가면 변화된다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항공기 모형제작자들은 호박벌 구조상으로는 절대 날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함께 했던 동료자원 봉사자도 어르신들은 스마트 폰을 사용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날았고, 사용하십니다. 전 포기하지 열정으로 업무를 하겠습니다.

2. 본인 성격상의 장점과 약점 그리고 핵심역량(호반건설 지원 직무와 관련된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기술) 정직 성실 겸손 열정

[스펙트럼에서 다이아몬드로]

철저하게 실행하여 끝까지 마무리하는 습관으로 인해. 4학년 때 졸업 판넬 제작을 기사 시험 후 마무리 짓고자 하는 마음에 미루게 되었고 목표했던 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후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To Do List를 작성하여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먼저 챙기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관리도 기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Time 테크를 접목하여 하루를 25시간으로 만들어 활용하고 있습니다.

[두레박이 긴 이유]

물을 가득 채우기 위해 두레박 끈을 길게 하듯 항상 주어진 것에서 더 배우려는 자세는 어떤 문제가 나타났을 때 자신감이 됩니다. 작년 여름 타 건설사에서 실습생으로 건축 팀에 일했었습니다. 방수 면적을 구하고 견적을 확인하는 작업을 맡게 되었고, 방수회사에서 놓쳤던 도면의 특이 사항을 보고하여 작은 손실을 방지 할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를 하면서 도면작업 자주 하면서 도면해석에 익숙하였기 때문에 자신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당사 및 직무 선택에 대한 지원 동기(지원동기, 직무선택 이유, 조직 내 개인의 목표 및 비전, 회사에 기대하는 점에 대해 자유롭게 기술)

[홈페이지 우측 상단 INNOVATION]

회사가 망하는 방법은 무엇이냐고 묻는 다면 그 것은 과거의 방법을 고수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망하지 않는 방법은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한 개인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세 달에 한번 부족한 점을 찾아내고 보완하고 발전을 시키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는 일념하나로 학창시절을 보냈고, 하반기 취업 실패로 주저앉기 보다는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장을 체험하기 위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부족했던 대화하는 사람의 니즈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가고 있습니다. 호반건설에서 일하면서 목표는 회사 내 새로운 팀을 만들어 변화해나가는 거주문화에 대해 대처하고 설계와 시공에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의 첫 화면에 있는 innovation은 제가 가지고 있는 15년 프로젝트의 시작이고 생각하였기에 호반건설에 지원하였습니다.

 

 

 

4. 성공경험과 실패경험(인생의 성공 경험과 실패 경험을 기술하되, 그를 통해 배운 점 또는 변화된 점을 기술)

[3할에 집중할 것인가 7할에 집중할 것인가]

인생의 고통을 알기 위해 현대카드 VIP카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동기들보다 적은 실적으로 스트레스로 장염과 불면증이 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프로 야구를 시청하면서 생각을 전환하면서 바뀌었습니다. 4번 타자들의 타율이 3할 정도로 생각보다 낮은 수치였습니다.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대학교 416년 동안 배트만 휘두른 선수들이 10번 중 3번을 치는데 1달도 안된 신입 영업 사원이 백프로 된다고 생각했지?” 그 이후 개척은 더 대범해 졌습니다. 0개의 개척에서 4개의 사업장의 카드를 받았습니다. 거절의 두려움을 이겨내었습니다. 건축 현장에서는 상황 판단을 해야 할 일이 자주 있지만 결정을 내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합니다. 휘두르지 않고 가능성을 0을 만들 바에는 실패를 두려워 해 움츠리지 않고 성공의 3할에 집중하여 업무를 처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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