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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심사요령과 급소 (인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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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23 16:50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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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심사요령과 급소 (인사관리)

 

1. 입사지원서 심사요령의 급소

 

필기시험이 점차적으로 없어지는 추세에서는 1차 서류전형의 비중은 면접과 다름없을 정도로 지원자에게는 중요하고, 인사실무자 입장에서도 오류를 최소화하고 선택의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하다. 입사지원서(종전에는 이력서, 현재는 입사지원서라고 함)는 최소 3배수, 최대 15배수를 자기소개서와 함께 채택하는 추세이고, 심사는 종전에는 인사부서에서 전담했으나 현재는 사업부 중심이 되면서 사용부서와 함께 서류전형을 하는 추세에 있다.

 

아울러 지원방식도 직접 또는 우편 제출보다는 전자메일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대부분이다.

 

입사지원서 심사 목적은 업무성과를 낼 수 있다는 면접 대상자로 선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회사 자체의 구조화·표준화된 척도가 없다면 최소한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급소를 짚어가는 것이 면접 대상자 선택 오류를 줄일 수 있는 최상의 길이다.

 

1) 자신의 경력, 경험 기록 여부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사항을 알기 쉽고 읽기 쉽게, 간단명료하고 과장 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어 있다면, 면접시에도 인간성과 정직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대상이다.

 

국문 이력서는 연대 순(영문은 최근을 먼저 기록)으로 하되, 학력(학교, 전공), 자격사항, 수상 경력, 사회활동(봉사, 서클) 등을 검토하되, 연결 부분에 공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결이 되지 않고 쉬는 기간이 너무 길거나 경력이나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너무 짧은 보직 경력으로는 향후 업무성과를 기대할 만한 자질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졸업하고 취업을 하기까지 긴 공백기간이 있다면 왜 그런 공백기간이 생겼는지, 경력이 토막이 나 있다면 왜 그만두고 쉬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인사 실무자가 이력서 서류심사에 꼭 유의해야 할 핵심사항이다

 

2) 지원부문 및 긴급 연락처 명시 여부

응시부문은 우측 상단에 반드시 명기하고, 긴급 연락처는 빠르고 직접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 휴대폰 번호나 이메일 정도를 기재하는 것이 기본 사항에 속하고 지원부문에 대한 직무까지 표기되어 있다면 일단은 신뢰해도 좋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면접 대상 3배수에서 제외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입사지원서는 혼자만 보내는 것이 아니고 수십, 수백통일 수 있다. 어디에 응시했는지를 명기하지 않으면 그 즉시 탈락이고, 긴급연락처는 급한 연락을 해야할 경우에 본인과 연락이 안되면 이 또한 기회를 잃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인사 실무자들은 큰 미련을 가지지 않아도 무난할 것이다.

 

3) 자격, 상벌, 특기사항

응시하는 회사 또는 지원 분야와 연관되는 사항에 대한 자격사항이나 포상 또는 특기사항은 비공인 자격, 수상경력, 특기사항도 함께 기록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첨부된 증빙자료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확실하다. 일단 서류심사에 통과하고 보자는 식의 자세는 일단 신뢰성 면에서 기대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공인 자격(비공인 포함)은 취득일과 발령기관 명시 여부를 꼭 확인하고 기초 능력 검증에 해당하는 어학(토익, 토플 점수) 또는 컴퓨터관련 경력과 인정사항 역시 해당 검증기관은 물론 검증일자를 확인하여 증빙만큼 현재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수상 경력은 교내외 행사 또는 대회 경력도 지원회사와 연관되는 사항이면 반드시 참조하여 특기 사항에 명기하여 최종 판단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불필요한 사항은 과감하게 감점 또는 탈락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

예를 들면, 연구직에 응시하면서 ‘댄스 경연대회 수상기록’을 상세하게 강조하는 이력서는 감점하거나 탈락시켜도 좋다.

 

4) 사회봉사, 동아리 활동 등

사회 활동 경험, 동아리(서클) 등의 봉사 활동 확인서를 제출받아 유첨하여 실제 면접에서 면접관이 대조하고 검증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회 활동이 강한 사람이 성과향상이나 조직능력에도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것은 행동력이 우수한 사람, XQ( 활동지수)가 높은 사람이 지식이 많고 행동력이 약한 사람, IQ 가 높은 사람이 성과 기대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5) 이력서 마감 상태로 최종 판단

‘이상 무’라는 확신이 들면 ‘상위 없음을 확인함’에 반드시 서명 날인을 하고, 마지막까지 오자, 탈자가 없고 편철까지(제출용의 경우) 치밀하다면 성실함을 인정하여 면접이나 필기시험 대상자에 포함시켜도 좋을 것이다.

 

필자의 면접관 경험으로는 수정액으로 지우거나 오자, 탈자가 많고, 제출서류(성적증명서, 증빙 서류 등)가 제대로 편철되지 않은 사람이 실제 면접에서 만점을 받은 경우를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여러 회사에 서둘러 일단 제출하고 보자는 식이므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은 당연하다. 인사 실무자는 당연한 감점 대상에 신중할 이유가 없음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2. 자기소개서 서류심사 요령

 

입사지원서와 달리 자기소개서는 2차 면접전형에 포함할 대상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순간이지만, 지금처럼 100 1이 넘는 많은 지원 대상자를 모두 검토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아울러 자기소개서는 지원자의 전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핵심적인 판단자료이므로 결코 소홀히 할 수없다.

 

절차상으로 보면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면접자격 심사를 하는 것이지만 인성면접이나 적성검사를 거치고, 1차 실무자 면접과 2차 팀장 면접 그리고 마지막 임원면접까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판단하는 심사단계가 자기소개서 서류전형이므로 그 중요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방대한 분량을 심사할 수 있는 요령은 회사의 인재상이나 채용방침이나 지침이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시하여 다음 사항의 특성을 주시하는 것이 좋다.

 

지금의 자기소개서 전형 추세는 상시, 수시채용하고 있고 잠재 능력이 우수한 인재보다는 ‘당장 활용하는 역량있는 핵심인재’를 선호하고 있다.

지원 직무에 어떤 기여를 하고, 기업에는 어떤 이익을 줄 수 있는가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므로, 이 점을 명심하여 ‘보는 사람’, 즉 ‘면접관’ 위주로 작성된 자기소개서를 우선 선택의 대상에 포함 시켜야 한다.

 

1) 자신의 강점을 강하게 부각시키고 있는가

 

읽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거나 지루한 느낌이 들게 하는 상투적인 자기소개서는 보나마나 여러 회사에 융단폭격하듯이 자기소개서를 분산 투하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문장력이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아이디어를 짜서 특히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눈에 확 띄는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다면 지원 분야의 성취도가 높다고 보고 면접대상에 포함시켜도 무난할 것이다. 오히려 유연하고 화려하나 특별히 강조하는 핵심이 없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2) 모집 분야와 상관된 실적과 경험 중심으로 작성되어 있는가

 

모집 분야와 관련된 경력이나 경험 등이 잘 나타나 있는지는 지원 분야와 상관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성공 프로젝트나 실적 등이 사실대로 기술되어 있고 실적자료나 참가한 대회와 수상경력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가 첨부되어 있는지를 보면 향후 실제 확인에서 발휘 능력이나 기대성과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객관적인 증빙없이 면접 대상자에 포함시킬 경우, 자칫 면접관이 채용 직무 지식에 능수능란하게 답변하는 지원자에게 현혹되어 면접관 오류를 범할 수도 있고 회사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여 기회 손실을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검토 요령은 최근의 경력이나 경험 사항을 중시하여 판단해야 한다. 과거보다 최근의 사항들이 조직의 성과향상에 크게 기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3) 중요도에 따라 일관성이 있는가

 

10점 구성비로 하면, 중요도에 따른 구성배분은 성장 과정(1), 성격(1), 지원동기(4), 희망업무 (3), 특기사항(1)이 무난하다고 인사 실무자들은 평가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원동기, 희망업무를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되, 논리적인 문맥의 연결보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합리적이고 일관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해야 한다.

지원동기가 분명해도 앞뒤가 맞지 않고 일관성이 없다면 어차피 걸러내야 할 대상자로 면접관에게 면접 부담만 줄 우려가 있다. 실속도 없는 대상자를 두고 헛수고를 할 수도 있다.

 

디자인이 화려하고 학력이 화려해도 내용이 서로 모순되거나, 일관성과 통일성이 없으면 신뢰성을 의심받아 서류심사 자체에서 제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차별화된 특성이나 특히 강조하는 전문성이 있는가

 

회사 인재상이나 지원분야 특성에 맞거나 전문성을 갖추고 있음이 강조되어 있다면 면접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회사의 인재선발 지침이나 구조화된 질문표에 따라서 선택하다 보면 가끔 특이하고 유별난 ‘튀는 인재’를 놓칠 수 있다. 의외로 특이한 적성을 잘 조화시키면, 감각과 행동력이 우수하여 성과 높은 작품으로 대박을 잡을 수도 있다.

면접은 표준화된 인재보다 특이한 성공 요인이 있는 인재를 받아들여 육성하고 활용하여 회사 성과를 유도하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지원회사의 업종, 업무 또는 특성에 따라 자기소개서 판단요령이나 고려요소가 달라져야 한다.

 

5) 순수하고 긍정적이며 적극성이 있는가

 

강점은 구체적 사실을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하되 그것만 강조하지 말고 부족한 점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극복 대안을 제시하는 순수하고 긍정적이면서 적극적인 지원자도 면접대상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준재가 아니라도, 순수하면서 긍정적이며 자신의 잘못을 잘 받아들이고, 적극성이 있고 끈기가 있어 도전력이 있다면 회사나 자신의 성장에 초석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미사여구를 동원하거나 과대포장하는 지원자는 인성이나 성품평가에서 반드시 고려해 보아야 할 대상자로 탈락시켜야 할 것이다.

특히 학력과 경력은 화려하여 흠잡을 곳이 없으나, 또한 선택해야 할 가치가 없는 ‘화려한 면접 백수’는 당연히 제외시켜야 한다.

 

3. 자기소개서 중점 심사내용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는 채용 후에도 영구 보관되고, 인사평가를 할 때마다 참조하는 부분으로써 직무적합도, 전공분야 성취도, 적성의 활용가능성과 업무성과 평가를 미리 할 수있는 이력평가 사항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지원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모든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는가를 염려하는 만큼 평생 직업을 선택하는 순간으로써, 순간의 선택은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더욱 중요한 자기소개 자료가 된다.

 

자기소개서 핵심은 성장과정, 성격 장단점, 지원동기, 주요 경력과 경험, 희망업무, 장래 희망, 특기사항 등이다.

 

1) 성장과정에 영향을 끼친 사람

 

남들이 상투적으로 쓰는 것을 강조하는 자기소개서는 솎아내야 할 대상으로 판단해야 한다.

가장 상투적인 것으로 ‘훌륭하신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의 보살핌 아래…’로 시작되는 너무나 천편일률적이면서 핵심이 없는 자기소개서를 쓴 지원자에게 회사의 미래를 맡기는 자가 있을까.

 

성장 과정 소개는 필자가 15년 이상 면접을 봐오면서 참으로 안타깝게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다. 성장과정에서의 핵심은 ‘성장 과정에 가장 영향을 끼친 사람’이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이고 그로 인한 생활 좌우명, 위기 극복기 등의 성장의 면면을 살펴볼 수있고 홀로서기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 면접대상이다.

 

2) 성격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

 

미사여구와 자신을 과대평가한 자기소개서는 절대 사용불가하다. 강점은 당당하게 최대한 기술하되, 약점도 솔직하게 기술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점을 서술하고 있다면 개선 가능성이 높은 지원자라고 볼 수 있다.

완벽한 인간은 없고 정직성과 성실성을 볼 수 있다면 기대 가능성도 있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즉 장단점을 기술할 때는 서로 모순되거나 서로 상충되고 자기 합리화나 정당화를 하고 있다면 정직성을 의심받아 감점 대상이 된다 .

가장 흔한 예를 들면, ‘장점은 목표를 세워 시작하면 끝을 보는 투지력이고, 개선해야 할 점은 남을 너무 배려하는 인간적이라는 점입니다’고 했는데, 학교 성적과 토익 점수가 수준 이하이고 다른 자격증도 전혀 없으면 장점은 거짓말이 된다.

 

3) 지원동기가 분명한가

 

평생직업에 관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분명하고 소신 있게 기술’하고 있는지 인사 실무자가 면밀히 검토하고 판단해야 할 부분이다.

 

우선 취직하고 보자는 식으로 위장된 지원 동기는 지원자의 미래에 도움이 안되지만, 회사에서도 당장 아쉬운데 채용하자는 식은 회사 성장에도 걸림돌이 된다.

지원자의 능력 발휘는 직무 만족도에서 오고 이 힘이 회사에 성과를 가져다 준다. 지원자가 추구하는 가치와 재능에 맞지 않아 능력의 한계가 와서 중도에서 전직하면, 회사는 다시 사람을 채용해야 하므로 피차의 기회 손실이고, 비용의 낭비만 초래할 뿐이다.

따라서 자신의 꿈과 목표와 비교하여 적성과 재능에 맞는 회사를 선택하여 목표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점을 인사 실무자는 반드시 짚어봐야 한다.

 

4) 최근 경력과 경험 여부

 

최근 경력과 경험 중심으로 작성된 것이 과거 경력과 경험도 당연히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무한경쟁시대의 핵심 사업에 맞는 핵심 인재는 기업의 단기성과는 물론 미래 기대 가능성도 함께 가진 인적 자본이기 때문이다.

 

관련분야, 즉 모집 직종과 상관되는 경력과 경험이 주된 판단대상이다.

또한 신입사원의 경우, 모집 직종과 연관된 출품작이나 프로젝트 경험, 아르바이트 경험도 경쟁 우위 요소로 평가하고 때로는 사회봉사 활동도 기반영하는 것이 좋다.

 

5) 희망하고 있는 직무는 무엇인가

 

지원자가 선택한 지원 직무분야에 대한 분명한 목표, 포부, 성취계획이나 꼭 수행하고 싶은 직무 또는 이루고 싶은 소망을 재능, 적성, 전공과 비교하여 근거가 있고 계획이 구체적이면 회사가 찾고 있는 인재일 가능성이 높다.

구체성을 띠며 성공, 과장되어 있다면 그만큼 낭패를 보는 부분임을 인사실무자는 명심해야 한다.

 

6) 지원자가 꿈꾸는 장래희망(vision)은 있는가

 

지원자가 지향하고 있는 가치는 어디에 두고 있고, 추구하는 삶의 목표와 인생관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평생직업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미래의 꿈과 희망 또는 VISION을 제시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을 기술하고 있으면 찾고 있는 인재라고 봐도 좋다.

자신의 가치관이나 인생관, 전공 선택과 장래 설계가 일관되게 연결되어 있고 자신감이 있다면 더욱 설득력이 있다.

 

7) 기타 특기사항이 있는가

 

특기사항은 끼가 넘치는 특이한 재능, 독특한 특성이나 자질 외에 부전공, 2외국어 능력(중국어, 러시아어 등), 각종 자격증, 국내외 특별활동 사항이 있고 지원직무와 연관성이 있다면 다른 지원자들보다 차별화된 별도의 성공요인으로 평가하여 참조하는 것이 좋다.

 

1인 기업시대이니만큼 남다른 취미나 특기가 있는 경우에는 그로 인하여 자신의 성장은 물론 회사 장래에도 분명한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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